
전설적인 종군 사진기자로 명성을 떨친 헝가리 출신 로버트 카파(1914~1954)
로버트 카파는 '총맞는 병사' 사진으로 일약 종군 사진기자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이후 그는 2차 세계대전 취재에 나서 연합군의 노르망디상륙작전을 시리즈로 보도하기도 했다. 불나방처럼 격전지를 쫓아다니며 특종을 잡아내던 로버트 카파는 1954년 베트남에서 취재를 하다 지뢰를 밟아 사망했다.

전설적인 종군 사진기자로 명성을 떨친 헝가리 출신 로버트 카파(1914~1954)
로버트 카파는 '총맞는 병사' 사진으로 일약 종군 사진기자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고, 이후 그는 2차 세계대전 취재에 나서 연합군의 노르망디상륙작전을 시리즈로 보도하기도 했다. 불나방처럼 격전지를 쫓아다니며 특종을 잡아내던 로버트 카파는 1954년 베트남에서 취재를 하다 지뢰를 밟아 사망했다.